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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3라운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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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DSmotorsport 작성일17-08-29 15:35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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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A 모터스포트 강동우, 엑스타 86 / 118d 원 메이크 레이스 3연승 대기록

◈ 팀 WSP 원상연,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2연승 달성

◈ 더욱 치열한 하반기 경쟁 예고

 

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3라운드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여섯 번의 레이스를 예고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의 반환점이 되는 경기로 시즌 초반의 분위기를 확정하고 하반기 경쟁 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 두 클래스 모두 2연승을 달리고 있는 강동우(KMSA 모터스포트)의 두 클래스 3연승이라는 대기록 달성 여부 및 강동우의 3연승 저지의 주인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2라운드부터 새롭게 신설된 아반떼-TT(타임 트라이얼)3라운드에서도 다시 한 번 개최되었으며 다양한 상품으로 참가들을 집중시킨 BMW M-TT 역시 함께 치러져 참가자들의 다양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의 모두 출전하고 있는 강동우는 개막전과 2라운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자랑했다. 그리고 이번 3라운드에서도 다시 한 번 두 클래스 동시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강동우는 지난 2라운드부터 강하게 압박하며 우승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스파르코 코리아의 조선희(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초대 챔피언인 MSS-AJ타이어베이의 김병찬(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를 각각 0.329초와 1.293초 차이로 따돌리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한편 강동우는 이번 경기 결과를 통해 두 클래스 모두 시리즈 포인트 선두의 자리를 보다 확실히 굳히게 됐으며 올 시즌 단 세 번의 경기에서 6승을 쓸어 담는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 강동우가 활약하고 있다면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팀 WSP의 원상연이 매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원상연은 이번 3라운드 결승 경기에서 2위의 곽영훈과 11394라는 압도적인 차이를 두며 체커를 받아 뛰어난 경기력을 과시했다.

끝으로 BMW의 고성능 디비전, 'M' 차량들이 출전하는 BMW M-TT(타임 트라이얼)에서는 도이치-타맨탐스의 형진태, 김지훈 그리고 이종수가 포디엄 정상에 오르며 그 위용을 과시했고, 아반떼-TT에서는 최광빈이 최정원과 조우함을 따돌리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3라운드에 관해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이번 대회는 강동우 선수의 두 클래스 3연승 달성 외에도 모든 클래스가 사고 없이 마무리된 특별함이 있다모든 선수들이 더 좋은 모습, 좋은 환경에서 즐거운 레이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4라운드는 오는 82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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